뭐 시작한건 2일전인가. 교수님하고 미팅을 하면서 일단 방학동안 머신러닝 스터디하기로 하는걸로 시작을 했지만 스터디 공부는 오늘 시작했다.
시간이 조금 있어 느긋하게 시작하긴 했는데 의외로 할게 많다.
일단 courcera하는 강의이고, 스탠포드 대학 강의이다 보니 당연히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고, 자막이 있다고는 하나 구글번역기 수준의 자막이기 때문에 신용도가 높진 않다. 고로 영어를 들으면서 영어자막도 보고, 이해 안되면 한글자막도 보고... 멈추고 필기하고 재생하고 반복하다보니 8~11분 비디오마다 30~40분씩 걸리는 것 같다.........흐어어........
아직 처음부분이라 그런지 정의와 여러 식들을 배우는 거 같은데... 아직 뭐 딱히 흥미롭지 않다. 갈수록 좀 진화된거 배우면서 적용하는거 배우면 흥미롭겠지? (제발...)
방학이지만 여유롭게 공부하는 것도 좋은 것 같은데 다음주부터는 공부 주기가 3일 밖에 없으니... 다음 주의 내가 궁금하구만....! 아무튼 내일도 열심히 듣고 공부하고, 발표자료 만들고 하루를 마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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